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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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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선대관광지
 
   
    물이 좋고 빼어난 경관으로 신선과 선녀가 노닐었다는 곳. 사선대는 시원하게 흐르는 섬진강 상류 오원천과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어 자연환경이 빼어난 지역으로 길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뛰어난 조각가들이 미술촌에서 직접 제작한 수준 높은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사선대 조각공원에서 작품 감상도 하고 맑은 공기와 수려한 경치를 배경으로 가벼운 놀이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도화지 도예문화원
 
   
    도화지(陶花地) 도예문화원은 “도자기 꽃이 피는 땅”으로 자연 속에서 흙과 함께 도예문화를 느낄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2003년 5월 개원한 이래 유치원 및 초중고 단체는 물론 가족, 개인 약 2만여명이 도화지를 문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몸소 체험하고 도예문화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꼈다.

 

 

 

 
    성수산자연휴양림
 
   
    성수산자연휴양림에는 3가지의 자랑거리가 있다. 첫 번째는 바로 성수산이다. 고려와 조선의 건국설화가 있는 산이며, 이석용 의병장의 의병 활동 근거지였다. 두 번째는 편백나무 삼림욕장이다. 성수산자연휴양림에는 조림 후 40여 년이 넘어 30m 이상의 높이로 자란 10만 그루의 편백나무가 이루고 있는 5개의 삼림욕장이 있다. 마지막은 편안하고 다양한 등산로가 있다는 것. 다양한 난이도와 볼거리와 특색있는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상이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875년(헌강왕 1)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하였고, 1394년(태조 3)에 각여(覺如)가 중수하였으며, 1894년 동학농민운동으로 불탄 것을 1909년 대원(大圓)이 중건하였다. 그뒤 의병대장(義兵隊長) 이석용(李錫庸)이 이 절을 근거지로 삼아 항일운동을 전개하였으므로 왜병(倭兵)에 의해 소실(燒失)되었다가 중건되었는데, 6·25전쟁 때 다시 소실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1958년 상이암재건위원들이 세운 것으로, 당우(堂宇)는 법당과 요사채가 있다.

 

 

 

 
    상이암 부도
 
   
    상이암에 있는 해월당 부도와 두곡당 부도는 화강암으로 만들어 졌는데 해월당 부도는 항아리모양의 몸체위에 8각형의 옥개석을 올리고 그 위에 보주를 갖춘 194cm 정도의 높이이다. 두곡당 부도는 석종형 부도로 8각의 하대석위에 교복형으로 된 탑신을 세우고 그 위에 보주를 얹은 높이 125cm의 부도이다.

 

 

 

 
    소충사
 
   
     구한말 정재 이석용장군을 주변으로 그의 휘하에서 활동하던 28의사를 배향하는 사우(祠宇)이다. 항일투쟁과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순절하신 충의열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시설한 곳으로 항일독립운동의 산 교육장으로 많은 참배객이 다녀가고 있는 임실군의 대표적인 보훈시설이다.  

 

 

 

 
    이석용생가
 
   
     소충사에서 맞은편을 바라보면 높지 않은 산세가 아주 절경이다. 바로 그곳 맞은편 산자락에 이석용의 생가가 있다. 생가는19세기 후반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석용은 1907년 9월 12일에 진안의 마이산에서 호남의병장의 동맹단을 결성하고 의병장으로 추대되어 항일운동을 하다가 일본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36세의 나이로 1914년 4월 4일 대구 형무소에서 처형되었다.

 

 

 

 
    오수의견공원
 
   
     오수의견비가 있고, 의견문화제가 개최되는 시민들의 안식처 로서,먼 신리시대에도 그러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바로 오수면의 오수의견이야기이다. 오수라는 지명은 이 고장에 구전되어온 전설과 관련되어 '보은의 개'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오수 시장 옆에 있는 원동산 공원에는 의견비와 동상을 세워, 주인에 대한 개의 충성과 의리를 기리고 있다. 

 

 

 

 
    의견비
 
   
     오수의 지명을 만들게 된 충심있는 개를 기리는 비 오수의 지명이 전해주듯 이곳은 충심있는 개의 이야기로 유명하고 이 이야기는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이다. 본래 오수 의견비 이야기는 구전으로 내려와 고려 악부의 견문곡과 보한비의 의견비에서 나타난 이야기가 바로 오수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음으로 알아내고 고증을 받음으로써 이 마을 이「보은(報恩)의 개」마을이었음이 밝혀졌다. 

 

 

 

 
    삼계강사계안
 
   
     선시대 향촌사회의 혼례·상례·관례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 삼계강사(三溪講舍)는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60호로 지정되었다.삼계강사는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獒樹面) 둔덕리에 있으며, 효령대군(孝寧大君:1399~1486)의 증손 춘성정(春城正) 이담손 등이 1618년(광해군 10)에 창립하였다. 창립 목적은 마을 주민들이 상부상조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자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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